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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행정이 소통하는 또 하나의 팁을 여기서 찾는다 - 루나글로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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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기사를 읽으며 과연 기사가 말하고 싶은 '팁'이 무엇일까를 알고 싶었습니다. 명확히 나타나 있지는 않지만 전후 문맥으로 추정할 때 '통영시 공무원의 선제적인 행정'이 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공무원은 기본적으로 국민을 고객으로 생각하고, 보장된 신분을 토대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 서비스를 제공할 때 국민과 '소통'하여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제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소통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 제가 생각하는 좋은 방법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도록 교육하는 것입니다. 긍정적 마인드는 감정적 여유를 갖게 하여 더 넓은 폭의 생각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교육은 참여식 교육방식을 적용하여 머릿속에만 머물지 않고 체화되어 일상 행동으로 나타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주민과 행정이 소통하는 또 하나의 팁을 여기서 찾는다 ▲지역주민과행정이소통하는또 하나의 팁을 여기서 찾는다 [루나글로벌스타] 통영시는 지난 2일 재해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재해위험지구, 급경사지구 등 재해예방사업장에 대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지난 27일 준공을 마친"중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장"에서 준공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통영시장을 비롯해 지역 시의원과 지역주민, 시공관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사여건이 열악한 가운데서도민원해결과주민불편해소에 역할을 다한 시공관계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함께 시가 추진하고 있는 재해예방사업의 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리고"안전한 통영건설"의지를 다지는 취지로 열렸다. 총 사업비 24억 2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