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연수원, 2017.9.1.자 신규임용 관리자 직무연수(학부모교육24)
신규임용 교육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직무연수를 했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기사내용은 "나부터 변화해야 한다"는 교육대상자의 말입니다. 요즈음 모든 조직의 관리자는 경험과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옛날과 달리 인터넷이라는 보편화된 검색도구로 인하여 조직의 구성원들의 경험과 지식을 뛰어넘는 경험과 지식을 갖고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관리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관리가 아닌 소통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교육내용 중에 회계관리의 첫걸음이란 것이 있어 생소한데 회계사인 저로서는 투명한 회계관리라는 윤리경영으로 이해했습니다. 관리자에게 회계는 아주 중요한 측면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개념은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마지막에 퍼실리테이션으로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는 점은 저에게 고무적입니다. 이제 퍼실리테이션이란 단어가 제대로 사용되기 시작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인천교육연수원, 2017.9.1.자 신규임용 관리자 직무연수 기사승인 2017.08.26 09:03:23 인천교육연수원은 8월 24일~ 25일 2017.9.1.자 신규임용 관리자 직무연수를 실시하였다. 신규임용 관리자 직무연수는 관내 유・초・중등 교(원)장・교(원)감 신규 임용 지명자를 대상으로 2월과 8월에 걸쳐 운영된다. 이 연수의 가장 큰 특징은 신임 교(원)장, 교(원)감으로서 요구되는 직무역량을 중심으로 신규 관리자의 현업적용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다시 학교에 묻다'라는 박정희 원장의 특강과 '첫마음으로 시작합니다'행사로 연수를 시작하였다. '첫마음으로 시작합니다' 행사에서는 박융수 인천광역시교육감권한대행이 함께 참석하여 93명의 신규임용 관리자 한 명 한 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