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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적 교수법과 NCS직무능력 평가 - 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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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교수법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의 큰 흐름을 보면서 변화하고 있는 학생들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교수법이 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교수법의 사례로 든 방법은 E-PBL(Problem-Based Learning), Flipped 러닝, 하브루타 등이 있습니다. 제 관점에서 본다면 이 방법들은 학생들의 참여와 소통을 늘려 참여식 교육을 해야 한다는 면에서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한 교수법이 아닐까 합니다. 삼육보건대,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적 교수법과 NCS직무능력 평가 ▲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21일 소강당(공명기 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창의적 교수법과 NCS직무능력 평가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 (제공: 삼육보건대학교)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21일 소강당(공명기 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창의적 교수법과 NCS직무능력 평가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주현재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요즘 대학생들은 미래에 대한 큰 기대를 접고 현실적 욕망으로 가득찬 특징을 보인다"며 "디지털 세대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지 인터넷에 접속돼 있어야 마음이 편하며, 편하게 자랐지만 불안한 미래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 명의 학생이 입학부터 졸업까지 개별적으로 학생을 분석하고 코칭하는 것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학습자중심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또한 "교수자는 Technology를 활용한 E-PBL, Flipped러닝, 하브루타 등 다양한 학습자중심의 교수학습방법의 포인트를 인지하고 학생들에게 적용하여 학생들이 자기성찰활동을 통해 고차원적인 사고능력을 키워주고 다양한 직무...

[청년기고] 위대한 유산 : 한국형 밥상머리교육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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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교육이란 단어는 우리에게 낯익은 단어입니다. 소중한 단어이지만 핵가족과 더불어 사라지고 있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이 단어가 하브루타에서 힌트를 받아 한국형 밥상머리교육으로 탄생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상력은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가족을 복원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만 본문에서도 지적되어 있듯이 훈계조의 교육은 안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어야 합니다. 예를들어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을 선정하여 논의하는 자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혹은 함께 본 영화나 TV프로그램에 대하여 소감을 얘기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혹은 정치적 사건을 중심으로 각자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명하는 시간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논의할지를 돌아가며 정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일 듯합니다. 가족 중 누구의 의견으로 결론을 통일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 자신의 의견을 말하되, 질문을 통해 다른 가족의 생각을 경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한국형 밥상머리교육을 알지는 못하지만 상기와 같은 내용이라면 성공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부디 이러한 방식이 우리의 전통으로 자리잡으면 좋겠습니다. [청년기고] 위대한 유산 : 한국형 밥상머리교육의 탄생 [청년기고] 위대한 유산 : 한국형 밥상머리교육의 탄생 입력 수정 2017-07-17 14:47 기원전 63년 이스라엘은 로마 제국의 속주로 편입되었다. 이 시기에 예수가 탄생하였고, 그를 메시아로 믿는 초기 기독교가 생겨났다. 유대인 유다의 고발로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면서 유대인 박해의 씨앗이 뿌려졌다. 로마의 박해를 받은 유대인들은 전 세계로 뿔뿔이 흩어졌다. 그 땅에 오랫동안 뿌리를 박고 살아온 유대인들에게는 혹독한 디아스포라(이산, 離散)였다. 유대인에 대한 박해는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유대인들이 정착한 국가에서는 그들을 감시하며 재산을 유산으로 물려주지 못하게 하는 법...

2017 서울형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 개최(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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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의 자유학기제 교육관련 수업콘서트의 제목을 보니 퍼실리테이션과 관련된 형태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과정중심의 수업을 지향하다 보니 귀결점이 퍼실리테이션적 참여식 수업이 된 것 같습니다. 퍼실리테이터로서 강의관련 연구를 많이 한다면 자유학기제 수업개선의 방향과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퍼실리테이터에게는 학교가 공략대상 시장이 될 듯합니다. 2017 서울형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 개최 2017 서울형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 개최 2017.07.02 09:37 2017.07.02 09:37 2016 서울형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 사진(제공=서울시교육청)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3일, 5일, 6일에 걸쳐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 과학전시관(동부분관), 교육연수원 등에서 600여 명의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17 서울형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 활동 중심의 수업 및 과정중심의 평가를 실시하는 자유학기 교실수업의 개선방안을 공유하고, 교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자유학기 수업 개선의 풍토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의토론 수업 ▲하브루타 수업 ▲거꾸로 수업 △프로젝트 수업 ▲융합 수업 ▲협동 수업 ▲배움 중심 수업 등 7가지 수업 방법을 교사가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교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고사기간에 편성됐으며, 교사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3곳에서 개최된다.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해 다양한 수업 방법을 연구하고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9명의 수석교사가 강사로 초빙됐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서울형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를 통하여 교사들이 수업 주제에 맞는 다양한 수업방법을 적용함으로써 교실수업 개선 풍토가 확산, 자유학기제가 안정적으로 안착되고 중학교교육의 정상화에...

대전일보 :: 이현종 쌤의 교과서 밖 과학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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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기법을 학교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상세한 사례를 만나 반가웠습니다. 저도 독서토론을 하브루타기법을 사용하여 해 본 경험이 있는데 가장 어려운 점은 토론의 주제를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독서토론을 리드하는 선생님 입장에서는 의미있는 주제를 이끌어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대상 도서에서 그 내용을 자연스럽게 도출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책은 글자보다는 학생들로 하여금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는데 손쉬웠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마다의 느낌을 얘기하는 중에 현실적으로 찬반토론이 될만한 주제를 선생님이 정해주는 방법이 가능할거라는 생각이 들어 효과적인 찬반토론이 전개되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전일보 :: 이현종 쌤의 교과서 밖 과학터치 이현종 쌤의 교과서 밖 과학터치 2017-06-06기사 편집 2017-06-06 10:35:14 대전일보 > 사회 > 에듀캣 - 그림책 하브루타 최근 학교 현장에서 유대인의 교육방법인 '하브루타'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브루타(havruta)는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을 의미한다. 능동적이고 탐구적인 대화를 통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교육법인 셈이다. 학교 수업시간에 생명 윤리를 가르친다고 가정해 보자. "과학자들이 생명윤리법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면 학생들은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갖게 된다. 또 법 준수에 대한 토론을 이어감으로써 생명윤리법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교사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대신 학생 스스로 사고하고 느낄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다. 지난해부터 보문고등학교는 과학 시간에 그림책을 활용한 하브루타 수업을 시도하고 있다. 그림책을 소재로 생물 다양성이나 인간과 생물이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 생명과 자연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