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17의 게시물 표시

디자인씽킹 관련 자료 다운로드 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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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으로 광고를 했는데 댓글로 다운로드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는 내용이 쓰여져 이곳에 화면을 캡쳐하여 올립니다. (1)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합니다. (2) 한번 더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이메일주소와 전화번호를 입력한 후 제출 버튼을 클릭합니다. (4) 디자인씽킹 자료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 웹사이트 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5) 드롭박스에 있는 파일들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드롭박스를 설치하지 않고 직접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고도 다운로드가 되지 않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상기 (1)번의 페이스북 광고는  https://business.facebook.com/ftcenter/posts/1779300928753593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청년기고] 위대한 유산 : 한국형 밥상머리교육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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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교육이란 단어는 우리에게 낯익은 단어입니다. 소중한 단어이지만 핵가족과 더불어 사라지고 있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이 단어가 하브루타에서 힌트를 받아 한국형 밥상머리교육으로 탄생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상력은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가족을 복원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만 본문에서도 지적되어 있듯이 훈계조의 교육은 안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어야 합니다. 예를들어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을 선정하여 논의하는 자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혹은 함께 본 영화나 TV프로그램에 대하여 소감을 얘기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혹은 정치적 사건을 중심으로 각자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명하는 시간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논의할지를 돌아가며 정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일 듯합니다. 가족 중 누구의 의견으로 결론을 통일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 자신의 의견을 말하되, 질문을 통해 다른 가족의 생각을 경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한국형 밥상머리교육을 알지는 못하지만 상기와 같은 내용이라면 성공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부디 이러한 방식이 우리의 전통으로 자리잡으면 좋겠습니다. [청년기고] 위대한 유산 : 한국형 밥상머리교육의 탄생 [청년기고] 위대한 유산 : 한국형 밥상머리교육의 탄생 입력 수정 2017-07-17 14:47 기원전 63년 이스라엘은 로마 제국의 속주로 편입되었다. 이 시기에 예수가 탄생하였고, 그를 메시아로 믿는 초기 기독교가 생겨났다. 유대인 유다의 고발로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면서 유대인 박해의 씨앗이 뿌려졌다. 로마의 박해를 받은 유대인들은 전 세계로 뿔뿔이 흩어졌다. 그 땅에 오랫동안 뿌리를 박고 살아온 유대인들에게는 혹독한 디아스포라(이산, 離散)였다. 유대인에 대한 박해는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유대인들이 정착한 국가에서는 그들을 감시하며 재산을 유산으로 물려주지 못하게 하는 법...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 2017년 컨퍼런스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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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회기여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가 금년 겨울에 컨퍼런스를 하겠다고 일찌감치 공지했습니다. 미리 일정을 예약하여 퍼실리테이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향후 상세한 일정이 발표되는 대로 계속 공지하겠습니다.

경북도청소년진흥원,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전문연수 실시 - KNS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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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과정에 퍼실리테이션교육이 단골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를 대비하여 해양안전기초도 함께 과정내용에 편성되어 있군요. 이제는 일반적인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과 아울러 예를들면 청소년 등 특화된 분야의 커리큘럼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강사 혹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분야에 퍼실리테이션을 접목시켜 차별화하는 쪽으로 점차 옮겨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경북도청소년진흥원,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전문연수 실시 - KNS뉴스통신 경북도청소년진흥원,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전문연수 실시 사진=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 [KNS뉴스통신=박강용 기자]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원장 윤정길)은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청소년지도자들의 역량개발과 전문성을 향상 시키고자 전문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전문연수 과정은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과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공동주관으로 도내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오늘(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동안 진행된다. 특히, 이번 청소년지도자 전문연수는 안전한 활동을 위한 여름철 물놀이와 선박이용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는 '해양안전 기초과정'과 청소년들과 조금 더 쉽게 소통하고 참여와 다양한 의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법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과정' 으로 실습과 체험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어져 청소년지도자들의 업무수행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윤정길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 원장은 "안전한 청소년활동을 위해서 지도자들의 안전의식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또한,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청소년들의 문화와 환경에 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소년지도자들의 전문성 강화와 역량개발을 위해 주춧돌 역할을 ...

2017 서울형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 개최(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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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의 자유학기제 교육관련 수업콘서트의 제목을 보니 퍼실리테이션과 관련된 형태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과정중심의 수업을 지향하다 보니 귀결점이 퍼실리테이션적 참여식 수업이 된 것 같습니다. 퍼실리테이터로서 강의관련 연구를 많이 한다면 자유학기제 수업개선의 방향과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퍼실리테이터에게는 학교가 공략대상 시장이 될 듯합니다. 2017 서울형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 개최 2017 서울형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 개최 2017.07.02 09:37 2017.07.02 09:37 2016 서울형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 사진(제공=서울시교육청)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3일, 5일, 6일에 걸쳐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 과학전시관(동부분관), 교육연수원 등에서 600여 명의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17 서울형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 활동 중심의 수업 및 과정중심의 평가를 실시하는 자유학기 교실수업의 개선방안을 공유하고, 교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자유학기 수업 개선의 풍토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의토론 수업 ▲하브루타 수업 ▲거꾸로 수업 △프로젝트 수업 ▲융합 수업 ▲협동 수업 ▲배움 중심 수업 등 7가지 수업 방법을 교사가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교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고사기간에 편성됐으며, 교사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3곳에서 개최된다.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해 다양한 수업 방법을 연구하고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9명의 수석교사가 강사로 초빙됐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서울형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를 통하여 교사들이 수업 주제에 맞는 다양한 수업방법을 적용함으로써 교실수업 개선 풍토가 확산, 자유학기제가 안정적으로 안착되고 중학교교육의 정상화에...

양기대 시장, 광명시 1호 혁신학교서 초등생과 소통(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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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광명교육지원청에서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 교사님들이 혁신학교를 통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아래와 같은 기사를 접했습니다. 혁신학교 1호 초등학교 학생들과 광명시장이 만나 소통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기사의 제목만으로는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내용인데 내용을 읽어보니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당당하게 자신의 주장을 발표하고, 공무원인 광명시장은 이를 경청하는 것이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내용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퍼실리테이션이 추구하는 모든 의견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그라운드룰이 실현되고 있는 현장을 알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양기대 시장, 광명시 1호 혁신학교서 초등생과 소통 양기대 시장, 광명시 1호 혁신학교서 초등생과 소통 [광명=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양기대 광명시장이 29일 혁신학교인 구름산초교를 찾아 '초등생이 묻고 기대가 답하다'를 주제로 소통형 수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업은 구름산초교 4학년 9반 학생들이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단원' 과제로 시장에게 바라는 편지를 보내자, 양기대 시장이 직접 학생들의 제안을 듣고 해결책을 함께 찾아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양기대 시장은 초등학생들이 보낸 제안을 일일이 읽어주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 29명은 △반려견 관련 제안(7건) △소하동 중학교 신설안(7건) △교통 및 환경 개선안(8건) △체육·문화시설 개선 제안(4건), 기타 제안(3건) 등을  제안했다. 이날 이현서 학생은 "학교 옆 한내천에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배설물을 치우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반려견 화장실을 만들어달라"고 했다. 양 시장은 "반려견 주인이 배설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