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캠퍼스, 스타트업 퍼실리테이터 무료 양성 교육 과정 모집 - 영종뉴스 [영종뉴스 박소현 기자] 아르콘(ARCON)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인재 육성 전문기관 스타트업캠퍼스가 경기도 내 스타트업 육성, 보육 기관 실무자 또는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2018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을 12월 8일까지 무료로 진행한다. 스타트업캠퍼스의 2018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은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실무자에게 꼭 필요한 강의라 평가받고 있다. 11월 8일에는 '스타트업 제안의 기술과 제안서 작성 스킬', 11월 15일에는 '스타트업 재무제표 읽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열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퍼실리테이터는 개인이나 집단의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주고 조절함으로써 실행 과정에서 중재 및 조정하는 역할로 최근 기업들이 중요시하는 인재상 중 하나다. 특히 스타트업캠퍼스의 퍼실리테이터 과정은 기존에 없는 '스타트업에 특화된' 퍼실리테이터를 위한 과정으로 조기에 마감되는 인기 커리큘럼이다. 참가자는 커리큘럼을 이수함으로써 스타트업을 위한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에 대해 정확히 인지할 수 있으며,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성장시키는 것에서 나아가 실무에 적용시키는 방법까지 학습할 수 있다. 커리큘럼 내용은 11월 22일 스타트업 조직문화 이해 및 퍼실리테이션 기법으로 조직 문제 해결하기, 11월 30일 스타트업다운 회의 만들기, 12월 8일 스타트업 퍼실리테이터를 위한 질문의 기술을 주제로 7개의 구체적 질문 창출 프레임 학습 및 실습 등이다. 이번 2018 스타트업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기획한 유미미 매니저는 "실제 스타트업 교육기관 퍼실리테이터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고민했다"며 "스타트업 퍼실리테이터의 역할과 역량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지원방법은 ...
"숙의민주주의 훈련으로 당원이 주인인 백년정당의 꿈 실천" [현장] '정당개혁 선봉장' 최재성 송파을 위원장의 퍼실리테이션 양성과정 기사입력 2018.11.05 09:55 "당원이 주인이 되는 백 년 정당의 꿈"을 가지고 시작되었던 더불어민주당 정당발전개혁위원회. 그러나 우여곡절 속에서 정발위개혁안은 통과되었지만, 원안대로 통과가 되지 못한 안타까움과 민주당에서 실행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정당발전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최재성 의원의 송파을 지역자치위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당원 퍼실리테이션 교육'은 민주당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그 현장을 4주간 방문 취재했다. *** 우리는 누구나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발전하기를 바라고, 현재는 대의민주주의에서 직접민주주의로 정치에 참여하려는 국민들의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 민주당의 경우 100만 당원을 목표로 삼고 지역구마다 수백, 수천의 당원들이 지역위원회에 등록되어서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지역위원회에서 당원들에게 직접 당원들의 소리를 듣고 당원들이 자기 생각과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창구는 극히 제한적인 부분이 많고, 전달하기도 쉽지가 않다. 당원 입장에서는 자기 소리를 내지 못한 상황에서 '당의 주인'이라는 말은 말에 그치는 경우가 태반이고, 주인의 소리는 하나의 불만이 되거나 불평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기다가 심지어는 '작전세력'이라는 말까지도 듣는 상황까지 온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송파을 지역회의 첫 퍼실리테이션 교육은 10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4주간의 양성과정과 11월 3일(토) 송파을 당원총회에서의 집단토론 사회자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란 개인이나 집단의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고 조절함으로써 조직체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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